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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불황, 버무리떡볶이 소자본 창업이 강세  
  관리자 2012-11-19 오후 1:24:12 6768  

불황, 버무리떡볶이 소자본 창업이 강세

실속 있는 소자본 창업, 프랜차이즈 본사 신뢰성이 중요

입력시간 : 2012. 11. 13



불경기일수록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떡볶이 창업은 실속이 있다. 간단한 조리법과 짧은 동선으로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매운 맛의 떡볶이는 불경기일수록 소비층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유행창업 아이템이나 유명 프랜차이즈만을 우선적으로 선택해 창업을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소자본 창업으로 분식창업을 선택한 사람들은 본사의 신뢰성과 운영 방식, 로열티의 유무나 비율 등도 상세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플푸드의 버무리떡볶이(www.burmurry.com) 인천 심곡동점과 가좌점을 동시에 경영 중인 허행철 점주는 이런 점에 착안해 성공적인 소자본 창업을 이끌어 낸 케이스다.

버무리떡볶이 프랜차이즈의 협력 인테리어 대표였던 그는, 유명 프랜차이즈 인테리어 공사 경험으로 체인점 본사의 속성을 비교적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거품 없는 개설 비용과 리모델링에 본사의 강제성이 없는 프랜차이즈를 찾아 창업을 시작했고, 창업 후 얼마 안 있어 2호점을 개설할 정도로 성공을 거뒀다.

허행철 점주는 “버무리떡볶이는 매운맛과 순한맛 선택이 가능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로열티가 없고 주기적인 매장관리를 통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 신뢰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소자본 창업 버무리떡볶이는 고춧가루 및 천연 채소 분말로만 매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여성고객뿐만 아니라 연령대에 맞는 맛과 메뉴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다.

분식창업 시장에서 업력이 만 4년 이상인 체인본사로, 현재 떡볶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가맹사업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전국 70여 개 매장을 개설하는 등, 성공적인 가맹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사원문 :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11/h201211131348435633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