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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하면서도 매콤한 떡볶이가 땅기는 날엔 ‘버무리!’”  
  관리자 2014-09-29 오후 3:19:30 3318  
“달달하면서도 매콤한 떡볶이가 땅기는 날엔 ‘버무리!’”
버무리떡볶이 당진터미널점 박찬보 점주


입력시간 : 2014년 9월 25일


떡볶이, 순대, 김밥, 튀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민음식 가운데 부동의 1위는 바로 분식이 아닐까?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분식메뉴, 하지만 맛 좋은 분식집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 가운데 오늘 소개할 맛집탐방의 주인공 ‘버무리 당진점’(점주 박찬보)은 분식을 대표메뉴로 판매하고 있는데, 정직한 조리방법과 고유한 맛, 신뢰의 슬로우푸드, 넒은 홀 등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다.

버무리는 전국 프랜차이즈로써 약 270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그중 버무리 당진점은 지난해 3월 신터미널 일원에 오픈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점심ㆍ저녁 시간대면 몰려드는 손님들로 분주하다.

무엇이 이렇게 손님을 끄는지 궁금해 메뉴를 살펴보니 그다지 특별한 부분은 없었다. 떡볶이, 튀김, 순대, 만두, 김밥, 어묵 등 모두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메뉴였던 것. 그럼에도 버무리 당진점이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버무리 당진점 맛의 핵심은 쫄깃한 식감을 전해주는 떡과 소스로 만들어진 떡볶이에 있다. 박찬보 점주는 전라도 순천에서 생산된 최고급 국내산 쌀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처갓집이 쌀농사를 하고 있어 가능했다. 이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품질 쌀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소스의 경우 청양고추가루와 일반고추가루를 특별한 비율로 배합해 만들어 고유한 맛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늘러붙지 않는 고유의 조리방법으로 만들어진 버무리 떡볶이는 텁텁하지 않고 달콤하면서도 매운 깊은 맛이 매우 좋아 인기가 높다. 또 매운맛과 순한맛 두 가지를 판매하고 있어 기호에 따라 선택도 가능하다.

이외 순대 역시 국내산만을 이용하고 있어 잡내가 전혀 나지 않고, 튀김류는 깨끗한 기름을 이용해 튀겨 변색되거나 타는 부분 없이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버무리 당진점의 인상적인 부분은 ‘슬로우푸드’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급하게 이익을 올리기 보다는 항상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시간을 갖고 판매한다. 덕분에 음식의 맛이 다르거나 조리가 덜 되는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고, 그만큼 음식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 단골손님들이 많다.

또한 식당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위생상태에 있어서 박찬보 점주는 매우 깐깐하다. 매달 버무리 본사의 위생검열을 실시하고 있으며, 박찬보 점주와 직원들은 항상 청소와 위생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박찬주 점주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첫 사업을 시작한 것이 버무리 당진점이다. 저 역시 소비자로써 무엇보다 맛과 위생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이를 지키기 위해 직원들과 최우선적으로 위생이 깨끗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 버무리 당진점의 차별성은 인상적인 인테리어와 넒은 홀, 진공포장팩 등을 꼽을 수 있다. 병원과 터미널 등이 인접한 버무리 당진점은 다양한 손님들이 존재하는데, 유모차를 끌고 작은 분식집에 가기 어려웠던 이들에게 버무리는 10개의 테이블 20평에 달하는 공간으로 사랑받는다. 또 규격화된 진공포장으로 음식이 흐를 염려도 없다.

박찬보 점주는 “큰 돈을 벌어보겠다는 욕심보다는,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가게를 점점 넒혀가고 싶다”며 “가장 서민적인 음식인 분식을 저렴하지만 맛있게, 그리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버무리 당진점이 성장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고 전했다.

버무리는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기사원문 : 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8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