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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버무리떡볶이’, 높은 수익성에 동종업계 브랜드 갈아타기 창업 크게 늘어  
  관리자 2015-11-18 오후 5:10:49 1804  

버무리떡볶이는 고춧가루와 천연 채소 분말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있는 매운 맛을 낸 떡볶이 메뉴로 연령층에 관계 없이 많은 소비층을 보유하고 있는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아이템이다. 좋은 메뉴 맛과 탁월한 사업성으로 특별한 홍보 없이도 전국에 수많은 매장을 개설하면서 성공적인 사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버무리떡볶이는 떡볶이 메뉴 외에도 밥류와 면류 및 쫄면, 우동, 냉모밀 등 각 계절에 맞는 계절메뉴를 더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사로잡고 있다. 또 개별 가맹점의 상권 특성에 따라 본사 메뉴 외 라면이나 팥빙수 등의 사이드 메뉴도 추가가 가능하며, 창업 후 6개월 이내 창업비용이 회수되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창업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는 제 1금융권 은행대출을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5천만 원의 창업 자금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로 인기다.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인해, 최근에는 동종업계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매장들이 브랜드 갈아타기로 버무리떡볶이 창업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버무리떡볶이는 동종업계 타 브랜드에서 전환해 창업을 시작할 경우, 보다 저렴한 비용의 리모델링을 지원해 인기가 많다.

실제 버무리떡볶이 ‘용인보라점’은 동종업종의 A브랜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다 ‘버무리떡볶이’로 브랜드 갈아타기 창업을 했고, 기존 대비 버무리 창업 후 매출이 200% 이상 증가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용인보라점 외에도 A브랜드와 J브랜드에서 각각 브랜드 전환으로창업한 가맹점이 용인 2개, 안양 1개, 대전 1개, 인천 1개 등이며, 이들 매장은 브랜드를 갈아탄 후 매출이 대폭 확대되어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귀띔했다.


소자본창업·부부창업에 최적화 인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로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는 남성 비율이 범접할 수 없는 수치로 높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여성 경제 인구가 더 높아 보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급속도로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결과에는 출산 후 여성들의 재취업이나 창업 시장 진출이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최근 소자본 창업 분야가 크게 발달하면서 부부창업, 여성창업자들이 대폭 늘고 있는 추세다.

소자본창업, 부부창업은 적은 투자 비용으로도 인건비에 대한 부담 없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부부창업은 사업 파트너가 가족인 까닭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으므로 보다 좋은 매출을 자랑하는 창업 매장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부부창업으로 좋은 소자본창업 아이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를 위해서는 수익성이 높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에 큰 부담이 없으면서 브랜드 경쟁력도 높아야 한다.

최근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버무리떡볶이(www.burmurry.com)가 소자본창업, 부부창업 아이템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버무리떡볶이는 철저한 상권분석 및 경쟁력 있는 인테리어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라며, “감리 능력이 있는 가맹점주에게는 인테리어의 경우 직접 자가시공도 가능케 해 철저한 소자본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앞으로도 더욱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기사원문 :

http://heraldcity.heraldcorp.com/news/view/20151118143602255923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