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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버무리떡볶이, ‘다양한 토핑·천연채소 분말’ 메뉴 선보여  
  관리자 2016-09-29 오전 11:43:55 4235  
아버지와 딸이 각각 지점을 운영, 가족 창업 아이템 사례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버무리떡볶이’가 다양한 토핑재료와 천연 채소 분말로 매운 맛을 내는 떡볶이 메뉴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버무리떡볶이는 아버지 이계봉 점주가 제주연동점을, 딸인 이미순 점주가 외도점을 운영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소자본 떡볶이창업 전문 프랜차이즈다. 

버무리떡볶이, ‘다양한 토핑·천연채소 분말’ 메뉴 선보여 

버무리떡볶이는 100% 쌀떡으로 매운 떡볶이와 순한 떡볶이 외에 최근에는 다양한 소비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삼각만두와 메추리알 등의 토핑을 추가한 풍족한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고춧가루와 천연 채소 분말로 매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연령대와 성별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 중이다.  

연동점 이계봉 점주는 “제주도 소비자들은 대부분 매우 까다로운 식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식 프랜차이즈가 성공할 가능성이 크지는 않다”며, “그럼에도 천연 채소만을 사용하는 정성과 풍족한 메뉴, 끊임없는 연구 개발이 뒷받침되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무리떡볶이는 제주 연동점과 외도점 외에 이도점, 노형점, 화북점 등 5개 가맹점을 운영중이며, 가맹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